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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안디옥교회서 WCC반대 초교파 연합집회

1,520 2013.10.1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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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안디옥교회서 WCC반대 초교파 연합집회
 
종교통합WCC반대 초교파 연합집회 광주지역 성도들 ‘WCC 반대’ 외쳐
진리 왜곡에 침묵해선 안돼, 통합 광주안디옥교회서 향후 각 교회 순회하며 반대 집회 이어간다
예장 통합측 교단 소속의 호남지역 대형교회 중의 하나인 광주안디옥교회(담임 박영우 목사)는 지난 10월 6일(주일) 오후 3시 동교회 대성전에서 WCC반대 연합집회를 갖고 종교다원주의와 혼합주의의 온상인 WCC로부터 한국교회를 지켜내야함은 물론 이 땅에서 그릇된 복음을 전파하는 무리들의 변화와 퇴출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종교통합WCC반대 초교파 연합집회에는 광주지역의 WCC종교다원주의를 반대하는 교회와 성도들이 초교파적으로 모여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고 온전한 신앙을 지킬 것을 다짐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집회는 이달 말 WCC 총회를 눈앞에 두고, WCC의 실체를 알리고 반대 운동이 광주를 넘어 전국적으로 형성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됐다. 특히 광주안디옥교회가 예장 통합 소속임에도 적극 나섰다. 이 교회 박영우 목사는 “교단이 WCC 총회에 찬성하고 있지만, 진리를 지키기 위해 반대 운동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이 같은 진리수호를 위해 WCC 부산철회촉구위원회(브니엘신학교 이사장 박성기 박사)가 wcc실체를 설명했다. 또한 반대 대한민국 보수교단 협의회도 임원진들이 함께 참석하여 귀한 뜻에 힘을 보탰다.
이날 예배는 송정중앙교회 박덕기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어 무능제일교회 맹연한 목사의 대표기도, 광주겨자씨교회 성가대의 특송, 광주안디옥교회 박영우 목사의 성경봉독, 광주무등교회 이원재 목사의 말씀선포로 이어졌다.
이 목사는 사 27:2-6 말씀을 본문으로 ‘포도원지기 여호와 하나님’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은 그 분의 교회인 포도원을 돌보시고 지키신다. 그런데 이 포도원을 허는 악한 세력이 있다”며 “지금 한국교회는 매우 큰 위기에 있다. 바로 WCC 총회 때문이다. 하지만 대다수 한국의 교단들은 예수 이외에 다른 이름으로는 구원이 없음을 믿고 있다. 포도원을 허무는 악한 세력들을 하나님께서 반드시 막아 주실 것”이라고 역설했다.
지왕철 목사는 격려사에서 “예수 그리스도만이 오직 진리와 생명 되신다. 결코 다른 복음은 있을 수 없다”며 “성경은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저주는 곧 사망을 의미한다. 오직 그리스도의 생명 복음 외에 다른 것을 전해선 결코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참가자들은 ‘WCC 총회 반대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들은 결의문에서 “전혀 복음적이지 않은 WCC 총회를 용납할 수 없다”며 “종교다원주의를 배격하며 오직 예수만이 우리의 유일한 구원자이심을 확인한다. 또한 우리는 용공주의와 인본주의 등 복음에 반하는 WCC의 모든 사상에 반대한다”고 목소를 높였다.
주일 예배 후 오후 3시에 광주지역에 있는 교회들이 마음을 합하여 종교다원주의의 온상인 WCC부산총회가 무산되도록 다시 모여 말씀을 듣고 기도하며 사명과 각오를 다졌다. 또한 이날 예수 그리스도 외에도 또 다른 구원자가 있다고 주장하는 WCC는 이땅에 뿌리 내리지 못하도록 모두 사명을 감당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예장 통합 교단의 교회로서는 처음으로 WCC반대 연합집회를 개최한 광주안디옥교회(담임 박영우 목사)는 참으로 진리수호를 위해 용기있는 결단을 내림으로 이 시대 인간의 정치적인 명예와 욕심 앞에 무너지는 세태에 경종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광주 지역 교회들은 이날 집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WCC 총회 직전까지 각 교회를 돌며 연합집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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