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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인뉴스(브니엘신학교)

1,589 2013.05.0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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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예수교장로회 브니엘총회(교단설립자 박성기 목사, 총회장 이종복 목사)는 지난 4월 27일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WCC 총회 반대, 종북척결, 차별금지법 반대를 위한 국민대회’에 참석하고, 부산지역에서 지속적으로 WCC총회 반대집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것을 밝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브니엘 교단은 부산지역을 거점으로 해서 보수 개혁주의 신앙을 바탕으로 설립된 교단이다. 브니엘 교단의 교세는 작은 교단이지만 부산지역의 대형교단인 고신, 합동측의 교회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부산에서는 WCC총회에 대한 반대집회는 거의 전무한 상황에서, WCC의 진실을 알리는 일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교단 설립자 박성기 목사는 “이번 서울에서 열리는 국민대회에 참석을 했지만, 앞으로 브니엘교단은 제10차 WCC총회가 열리는 부산지역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WCC의 종교다원주의와 공산주의, 개종전도반대 등 신학적으로 많은 문제를 안고 있는 WCC의 진실을 알리는 일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면서, “WCC 철회촉구를 위한 100만명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 3월 30일 부산역광장에서 WCC 부산총회 철회촉구를 위한 범시민결의운동을 전개한 바 있는 데 앞으로는 더욱 반대집회를 활성화해 나가고, 교단적으로도 WCC의 진실을 알리는 일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박성기 목사는 “오늘날 세계교회를 훼파하고, 악령의 시녀로 전락해 버린 탈 기독교집단인 WCC가 한국교회를 침탈하기 위해 오는 10월 부산에서 굿판을 벌리는 것을 절대 용압항 수 없다”면서, “WCC는 지난 1970년대부터 공산 게릴라들에게 자금지원을 위해 모금활동을 하고 지원에 나섰으며, 기독교 신앙의 절대성을 부정하고,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빋지 아니하며, 예수 그리스도 외에도 구원의 길이 있다 등 종교다원주의를 표방하고, 개종전도 금지 등 총제척인 신학적 문제를 담고 있는 정통기독교에서 변질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박성기 목사는 “브니엘 교단은 작지만 한국교회에 WCC의 진실을 알리는 일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며, 반드시 한국에서 WCC 총회 철회를 위한 서명운동과 반대집회를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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